Wiki는 'What I Know Is'를 줄여 쓴 것 입이다.
보다 정확한 Wiki의 정의는 Wiki가 뭔가에서 찾으실 수 있으며, 한글로 된 설명은 한국 최초의 Wiki Site http://no-smok.net/nsmk/에서 찾으실 수 있습다. 찾으실 시간이 없는 분을 위해 핵심만 추려보겠습니다.
저자동고유연성에서 김창준님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일반적으로 System의 변화 주기는 다음의 단계를 거친다. 저자동저유연(藏) -> 저자동고유연(生) -> 고자동고유연(長) -> 고자동저유연(收) - > (다시 "새로운" 저자동저유연으로)직지 Wiki는, Wiki의 태생적 성질에 의해 저자동고유연성의 특징을 갖지만, 연결되어 쓰일 때에는 한글과 슬기틀의 제한으로 저자동저유연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In WikiWiki, anybody can do anything from anywhere at anytime anybody : 누구나 --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평등하게. 심지어 개와 소까지도 (literally). anything : 무엇이나. 심지어 남의 글 삭제까지도. anywhere : 어디에서건 --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곳이라면. anytime : 24시간 일주일 내내 -- 시스템 정비시 빼고.
게다가, 남의 오류를 드러내고 이에 대해 반박을 하는 것은 결국 필요없는 쓰레드모드의 글을 남겨서 처음 읽는 독자로 하여금 시간 낭비를 하게 할 수 있다. (see also 질문지우기) 또한, 맞춤법을 바로 잡아주는 것과 같이 명백한 것이라면 말없이고치기를 하는 것이 훨씬 좋다. 그렇지 않으면 그걸 바로잡기 위해 서로 말을 주고 받는 사이에 부대비용이 더 커질 수 있다.
중요한 건 자신의 의도를 명확히 드러내는 것을 지향하는 것입니다. 말없이고치기는 자신의 의도를 감추면서 암묵적인, 남들이 저절로 이심전심하여 알아주기를 기대하는 것이고, 그와 완전히 반대로 말하며고치기는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로든 남들이 자신의 의도와 목적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자신의 행동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지향점이 다르다는 것이 차이입니다
기본적으로, Wiki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Internet에 연결되어 있으면, 글을 새로 만들거나, 그 내용을 고치거나, 새로운 내용을 더할 수 있는 공동 저작 환경이며, 서로 연관된 글과 자료를 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하여 상관 자료실 구축도 가능한 자료 창고이기도 합니다.
저는 Wiki가 갖는 가장 큰 장점으로, 거의 모든 자료를 '글자'라는 가장 단순하고 원초적인 형태로 나타낸다는 것을 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