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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ㅒㅇㅎㅏㄷㅏ
그림씨(형용사)
모처럼의 기분을 상한 것이 앵하단 듯이 꺼림한 기색으로 혀를 채었다. - 소낙비
우리말광_갈래, 그림씨_갈래, 앵_첫말갈래, 다_끝말갈래
앵하다 (last edited 2011-12-04 20:59:47 by Minsoo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