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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ㅗㅇㅇㅣ
이름씨(명사)
동이 배를 가진 이주사가 지우산을 받쳐쓰고는 쇠돌네 집으로 향하여 응뎅이를 껍쭉거리며 내려가는 길이었다. - 소낙비
우리말광_갈래, 동_첫말갈래, 이_끝말갈래
동이 (last edited 2011-12-01 06:16:58 by MinsooKim)